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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짱의 작은 도서관 입니다.


카카오미니 X 티스토리에서 카카오미니 이야기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응모 기간은 4월 9일(월요일)까지이며, 공식 블로그를 통해 4월 18일(수요일)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에 관련 된 내용을 보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예시들이 몇개 있어 그냥 평소 카카오미니를 사용하는 필자의 경험을 통해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필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를 했는데 아마 구매한 날짜가 화이트데이 그쯤이였다.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할인을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현재도 그 가격이었다..


49000원이지만 화이트데이 이벤트 때 무슨 사탕 공유하기가 있어 500포인트를 받았으며,

카카오 페이로 즉시 할인을 받아 1000원을 더 할인 받아 구매하게 되었다.


우선 아래 사진과 같이 이렇게 책상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카카오 미니에게 많이 사용하는 유용한? 명령을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 - 부르는 방법 및 노래 재생, 취침예약


부르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필자는 '헤이 카카오' 어플을 핸드폰에 설치하여 변경했습니다.

저는 '카카오'라고 말하면 카카오미니가 응답을 합니다.


침대에 누워 '카카오' 부르면 카카오 미니가 띵~! 하고 둥근 원이 나온다.

그때 하고 싶은 명령을 내리면 되는데 잠 잘때 우선 노래를 틀어 주라고 하는데 

그것도 여러가지가 있다.


'잠잘때 듣기 좋은 노래 들어줘' 하면 카카오 미니가 원하는 음악 들려준다고 한다.

카카오 미니는 멜론 스트리밍 플랫폼이랑 연동이 되어 있다.


올래는 통신사가 KT이기 때문에 지니를 이용했는데 카카오 미니를 위해 멜론으로 옮겼다.


하지만 명령을 내려 노래를 듣기 원하는게 아니고 블루투스를 연결해 스피커로 활용도 가능하다.



이렇게 MINI3620 이라고 나오는데 현재는 연결이 안되어있다. 

지금 집이 아니라 안뜨는데 연결이 되어 있으면 음악을 3D터치로 누르면 iPhone과 MINI3620을 선택 할 수 있다.


어째든 필자는 지니에서 멜론으로 플랫폼을 옮겼으며, 잘 때 노래를 카카오 미니가 소개해준다.


어느 날, 잠이 안와 카카오 미니를 불러 잠이 안온다고 했는데 카카오 미니가 '비오는 소리를 듣는게 도움이 된다'라고 해서

혹시나 해서 '빗소리 ASMR 틀어줘'라고 하니까 ASMR도 지원을 해주었다.


또한, 취침예약 기능이 있다.

잠이 들면 아침까지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 미니에게 '3시간 뒤 취침예약 해줘'라고 말하면 카카오 미니가 오전 몇시 몇분에 취침예약을 했다고 말을 해준다.

말 그대로 그때 노래가 꺼진다는 소리이다.


두번째 - 음량 조절 및 생방송 라디오


음량 조절을 생각보다 많이 이용한다.

필자는 잠잘때 음악을 듣는 편인데 음량을 최소로 하고 들어도 충분히 크다고 느껴지며 딱 좋다.



음량 2로 설정한 사진과 음량 3으로 설정한 사진이다.

자세히 보면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땅히 올린 사진이 없어서 이거라도..)


궁금한게 있으면 테스트를 해보는 편이라 카카오 미니는 음량은 0-10까지 있으며, 0은 음소거로 생각하면 된다.

'소리 1로 설정해줘' 라고 말을 하면 최소 음량으로 해주며 '소리 최소로 해줘' 라고도 많이 말한다.

현재 소리가 1로 설정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카카오 미니는 '현재 음량이 최소입니다'라고 말을 해준다.

또한, 소리 최대로 키워주라고 하면 카카오 미니는 '최대 음량으로 설정 할까요?'라고 다시 한번 물어 봐준다. 그리고 대답을 하면 최대 음량으로 설정을 해주는데 진짜 되게 크다.


집에 혼자 샤워를 할 때 최대 음량으로 해두고 샤워를 하면 들린다. 진짜 엄청 크다. 하지만 음질이 깨지는 것 같지는 않다.


카카오 미니는 라디오 기능도 있다. 처음에 몰랐는데 그냥 카카오 미니한테 명령을 해보니 되길래 자주 이용하고 있다.

필자는 10시에 끝나면 집에 가는길에 '배성재의 텐' 라디오를 듣는데 집에 도착해서 카카오 미니한테 '배성재 라디오 틀어줘'라고 하면 주파수를 이야기하면서 라디오를 제공해준다.


배성재의 텐 재밌다. 웃기다.


세번째 - 블루투스 기능 및 알람


첫번째에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블루투스 기능도 생각보다 많이 이용한다.

노트북과 연동도 되기 때문에 손쉽게 연동을 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핸드폰으로도 사용을 한다.


필자는 pooq TV와 티빙과 같은 영상 플랫폼을 이용하여 밀린 드라마 및 예능을 보는데 카카오 미니를 연동시켜 본다.

그냥 단말기 소리로 들어도 된다.

하지만 카카오 미니를 샀는데.. 사용을 해야되지 않나 싶어서 현재는 당연하게 이용을 한다.


알람 기능도 있다.

근데 필자는 알람 기능은 잘 이용하지 않는다.

잘 때 노래를 틀고 자기 때문에 그리고 핸드폰 알람으로도 충분히 일어나기 때문이다.


카카오 미니 알람기능에서는 알람 소리를 원하는 아티스트 노래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하는 방법은 카카오 미니를 불러 '누구누구 노래로 알람 소리 설정해줘' 라고 말하면 변경이 된다.

필자가 설정을 했을 때에는 빅뱅의 꽃 길이 1위 였을 때 였다. 아이유 노래도 좋다.


네번째 - 카카오 미니 게임 및 명령어(경험 및 날씨)


카카오 미니 게임은 처음에는 몰랐다. 

어느날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는데 카카오 미니 광고를 보게 되어서 사용을 해보게 되었다.

광고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무고개와 구구단이 있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냥 이러한게 있구나 싶은 기능들이다.


카카오 미니는 기본적으로 여성분의 목소리로 설정이 되어 있다.

변경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헤이 카카오에서 찾아본 결과로는 이러한 기능은 없었다.


필자 집에 기가 지니2가 설치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지니를 이용하는데 카카오 미니를 불러 '지니야'라고 말을 해본 적 있는데

카카오 미니 대답은 '지니 아닌데요- 카카오 인데요'라는 장난 가득한 귀여운 아기 목소리가 나왔다.


이렇게 웃긴 명령어도 여러가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때 그때 메모를 해두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요즘 날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신 분들이 꽤 있다고 생각하며 필자도 역시 미세먼지 때문에 평소에 안하던 몸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주 이용하는 것 중에 하나인 날씨 관련 정보이다.

핸드폰으로 확인 하는 것 보다 훨 씬 간편하며 자주 이용한다.

카카오 미니에게 날씨를 물어보게 되며 현재 지역의 날씨 정보와 어제 날씨와의 비교를 해주기 때문에 솔직히 체감상 많이 느끼게 된다.

어제 날씨가 쌀쌀했는데 어제 날씨에 비해 오늘 날씨가 몇도 더 낮다고 알려주는데 당연히 더 쌀쌀하겠구나 하고 인지를 한다.


또한 날씨에 대한 정보 뒤에 미세먼지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을 해준다.


그냥 미세먼지만 물어 볼 수 도 있으며, 오늘 집에서 나올 때 물어 보았는데 90? 정도라 하고 나쁨이라고 알려주었지만 

마스크는 하지 않았다..


해당 지역에 대한 날씨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ㅇㅇ대학교 날씨 어때?' 이러한 식으로 가능하다.


이렇게 아직 다 이용해 보지 못한 기능들도 있다.


헤이 카카오 어플을 설치하거나, https://kakao.ai/feature 주소를 참조 하면 카카오의 기능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다섯번째 - 교통정보


카카오 미니는 교통정보제공해서 이용한다. 물론 카카오 버스를 더 많이 이용하지만 카카오 미니로도 이용할 때 있다.

우선 1km 안에 있는 정류장 정보만 지원을 한다!


처음 이용 할 때 1km 안에 정류장이 없다고 하면서 카카오 맵을 통해 확인을 하라해서 카카오 맵을 이용해서 찾아 보았는데

우리집 근처에는 3개의 정류장이 있는데 이게 왜 안되는가 하고 문의를 했다.



답변은 이렇게 왔다.

즉, 카카오 미니를 불러 '한국 01번 버스 언제와'라고 말을 해야된다.


필자는 '01번 버스 언제와'라고 말을 하니까 반경 1km안 정류장에 없다는 멘트만 들었던 것이다.


이렇게 번호 앞 한국을 말하고 버스 번호를 말해야 적용이 되는 것 이였다.


카카오 미니에게 말을 하면 카카오 미니는 한국 01번 버스가 ㅇㅇ정류장에 몇분 뒤에 도착이라고 하며, 정류장 방향과 현재 몇번째 전 정류장에 있다고 답을 해준다.


자주 이용한 버스라면 충분히 카카오 미니의 말만 들어도 교통 상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택시도 부를 수 있다. 

아직 한번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설정은 해두었다.



헤이 카카오 어플과 카카오 T 연동이 되어있다.


헤이 카카오 어플에서는 이렇게 메뉴 버튼을 통해 카카오 T 택시를 설정 할 수 있으며, 

카카오 T 어플에서도 메뉴를 누르면 기타 메뉴를 펼치면 카카오미니 설정에서 위치 정보를 설정 할 수 있다.


집에서 택시를 불러 이용을 하지 않는 필자이기 때문에 이용을 해본 적은 없다.


저녁 늦게 귀가할 때 카카오 T 를 이용하여 택시를 타는 경우는 있지만 현재 까지 집에서 이용해 본 적은 없다.

집에서 택시를 자주 이용해 이동을 하는 사용자들은 충분히 이러한 기능을 이용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또한, 'ㅇㅇ대학교 까지 얼마나 걸려?'라고 물어보면 카카오 미니가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잠시후 시간을 계산해서 차로 몇분이 걸린다고 알려준다. (실시간 교통을 반영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카카오 맵과 연동이 되어 있을 꺼 같다.)


여섯번째 - 카카오톡 확인 및 전송 기능 + (보이스톡)


카카오 미니는 당연히 카카오톡을 지원해준다.

아직 더 많은 업데이트가 기대 된다.


카카오 미니에게 '카톡온거 있어?'라고 물었을 시 몇개의 카톡이 왔으며, 누구에게 몇개 어느톡방에 몇개 이러한 식으로 말을 해준다.


아직 읽어주는 기능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고 말을 한다.


아래 사진은 카카오 미니를 통해 전송을 했을 경우 내용 앞에 카카오 미니 표시가 되어 있다.



카카오 미니를 불러 '카톡 보내줘', '홍길동에게 카톡보내줘' 이러한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카카오 미니가 뭐라고 보낼지 물어본다.

그때 말을 하면 된다. 생각보다 정확? 하지만 한계는 있다! (왠지 있을 꺼 같다.)


주로 동생한테 장난 칠때 많이 쓴다. '내방으로 와', '나는 카카오다', '배가 고파진다' 등 이렇게 장난을 친다.


물론 보내는 이를 착각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카카오 미니는 '홍길동에게 뭐하냐고 보낼까요?'라고 다시 한번 물어보고 

'예', '아니요'라고 답을 하면 된다.


이 기능에 대한 아쉬운 점이랑 개선 점은 이러하다.


우선 읽어주는 기능이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면 좋겠으며,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라는 명칭에 맞게 학습하는 능력도 있으면 좋겠다.

학습을 하는 거라고 하면


예를 들자면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아빠라고 하자.


그러면 아빠한테 언제오냐고 카톡보내줘 했을 시, 홍길동 = 아빠 이러한 식으로 관계를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다.


핸드폰은 이러한 기능이 되길래 아쉬운 부분이였다.




한가지 더 있다면 카카오톡에는 이렇게 친구가 설정한 이름과 내가 설정한 이름이 있다.


카카오 미니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할 때

내가 설정한 이름이 기준이 된다. 


하지만 애칭과 별명으로 저장한 사용자를 위해 친구가 설정한 이름을 통해서도 보낼 수 있으면 괜찮을 꺼같다.


경험담으로는 여자친구 이름을 불러 메세지를 전송을 해보려고 했다.

핸드폰에는 여자친구와(애칭으로 저장) 여자친구 어머니(길동이 어머님) 전화번호가 저장이 되어 있었다.

길동이한테 카톡 보내줘 -> 뭐하냐고 보내줘 -> 카카오 미니 길동이 어머님에게 뭐하냐고 보낼까요?


이렇게 되버려서 신중하게 '아니!' 라고 보냈던 경험이 있다.


또한,

최근 추가된 기능으로는 카카오톡에서 자주 사용하는 보이스톡이 된다는 점이다.

카카오 미니에게 '누구누구에게 보이스톡 걸어줘'라고 말하면 된다.

보이스톡 중에는 명령을 내릴수 없으며, 카카오 미니가 설명을 해준다.


사용후기는 좋다고 생각한다.

잘들리며 그냥 말을 하면 상대방에게도 내 목소리가 잘 전달이 된다.

좋은 기능이 추가 되었다.


마지막 - 공유하기 및 정리?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아.

핸드폰 찾기 기능도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쓸 때가 많다.

매번 화장실만 다녀와도 기억이 나지않아..

알람을 보내주니 찾기도 쉽고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공유하기라는 기능은 처음 접한게 아마 할인 음식을 공유해준다는 카카오 미니가 알려줘서 알게 되었다.

(이것도 동생한테 통화 중 콜라좀 사오라고 했는데 카카오가 인식을 해서 뭘 보내면서 알게 되었다.)

공유를 하면 카톡으로 할인 내용을 보내준다.

잘 사용을 안해 공유하기는 다른 블로그를 참고해보면 좋겠다.


아.

공유하기에서 그게 되면 좋겠다.

번주에 정보보안기사 필기 시험이 있어 메모가 혹시나 되는지 궁금하여 카카오 미니를 통해 공유해보았다.

이게 공유하기다. 


하지만 

필자는 나와의 채팅에 메모가 아니라 카카오 미니가 알려주는 그러한 알람 원했다.(인공지능이니까..일정관리 느낌이랄까..)

'이번주 토요일날 자격증 시험 메모해줘' 이러한 기능이 추가 되고 알람을 주면 좋겠다.(나와의 채팅 공유하기 보다 조금 더 업데이트..)

정보처리기사 실기 신청 기간 놓침..미쳤지..


다른 기능으로는 경비 시스템?이라고 해야 될까?

헤이 카카오를 통해 카카오 미니를 이용하여 집 상태?를 알 수 있어도 좋을 꺼 같다.

소리를 통해 카카오 미니 주변의 상황 내용을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들려준다고 해야 될까?


어쩌다 보니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글이 되버리네요.


정리를 하자면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카카오 미니를 쓰는 사용자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라는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 생활에 충분히 스며들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며, 집 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접목을 시킨 서비스까지 한다면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에 스며들 것 같다.


현재는 주위에서 물어 보았을 때, '여유되면 구매해', '혼자 살면 좋은듯', '나쁘지 않아' 이렇게 소극적인 내용이 라면


위와 같은 정도의 기능들이 업데이트가 되면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


다른 후속작이 나온다면 구매 의사도 있으며,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아니라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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